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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 이단

(출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이단사이비상담소 http://www.pck.or.kr/commuHtml/sub4_06.asp)

먼저 이단과 사이비의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일반 언론이나 사회에서는 윤리적으로 접근하여 ‘사이비’는 기존 교단과
단절되었을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 피해를 주는 독소를 가져 종교의 범주에 둘 수 없는 경우를 일컫는다. 또 '이단'은 기존 교단에서 규정한 것을 근거로 하지만 기존 전통에 대한 이질자라는 개념으로 이해한다.
한편, 한국 기독교계에서는 통념상 교리적 측면에서 기독교의 기본 교리 하나에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다른 교리에 영향을 끼쳐 기본 교리를 훼손하게 된다면 ‘이단’이라 규정할 수 있고, 이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단과 다름없이 그 폐해가 매우 큰 경우에 '사이비'라 하고, 사이비보다는 덜하지만 교류나 참여 금지 등 규제가 필요한 경우에 '사이비성'이라는 용어를 적용한다.

 
  다미선교회-이장림
 

1. 개요
1980년대 말부터 퍼지기 시작한 '시한부 종말론'은 '1992년 10월 28일 휴거'로 구체화 된 가운데, 1991년초에 터진 걸프전(戰)을 계기로 한국사회 전체로 확산되었다. 이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하는 자들의 대표격은 아무래도 이장림씨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다미선교회'를 조직하여 국내 도시들에 지부를 설립하는가 하면 해외에까지 그 세력을 넓혀 갖가지 문제를 일으켰다.
'다미선교회'란 이씨가 '시한부 종말론'를 처음 유포하기 시작한 그의 책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1988년)의 약자이다. 이씨는 물론 처음부터 '1992년 10월 28일 휴거'를 공개적으로 주장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문이 열린다](1988년), [경고의 나팔](1989년)이라는 후속 저서를 통하여 암시적이던 것을 구체화시켜 나가다가 [1992년의 열풍](1991년)이라는 책에서 이를 못박기에 이르렀다. 처음에는 1992년 10월 10일이었으나 나중에는 10월 28일로 고착되었다. '1992년 10월 28일 휴거'를 주장하는 '시한부 종말론자'들의 성경해석이나 '어린종'들의 직통계시는 엉터리였다. 이장림씨는 구속되어 실형을 살았고, 문제의 '그날' 휴거는 없었다.

2. 문제점
1) 구원론의 측면에서
1992년 휴거를 부정하는 자는 휴거하지 못하게 되므로 지옥에 가든지 부끄러운 구원을 얻는다 함으로써 휴거신앙이 구원의 조건이 되었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만 주시는 정통적인 구원관이 무시되거나 간과되었다([다가오는 미래 IV권] 64쪽, 테이프).
2) 계시론의 측면에서
이장림씨는 1992년 10월 휴거설을 주장함에 있어서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일반 예언가들(노스트라다무스, 케이시 등)의 예언을 성경계시와 동등한 수준에서 신뢰할 뿐 아니라([다가오는 미래 I권] 51∼60쪽, [다가오는 미래 IV권] 25쪽 이하), 40여명의 아이들이 받은 직통계시를 신봉하되 성경계시 위의 계시로 본다([다가오는 미래 I권] 11∼15쪽, [II권] 19∼31쪽, [III권] 67∼86쪽, [IV권] 221∼234쪽 등).
3) 교회론의 측면에서
이장림씨는 다미선교회나 같은 단체에만 구원이 있는 것처럼 하며 특히 장로교인들은 대부분 휴거하지 못할 것이라고 함으로(테이프), 많은 정통교회 성도들을 미혹하고 어지럽게 하고 있다.
4) 씀뻔隙?측면에서
성경은 명백하게 예수님의 재림 시기는 아버지 외에 모른다고 하고 있는데(마24:36, 25:13, 막13:35∼37 등), 이장림씨는 이것을 부인하며 재림의 시기를 알아야 하며([다가오는 미래 I권] 55∼60쪽, [IV권] 57∼64쪽) 그렇지 않으면 적그리스도라는 암시를 함으로써(테이프) 시한부 종말론에서 이단성을 드러냈고 그 시한부종말론을 절대화함으로 더욱 이단성이 깊어진 것이다.

3. 결론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이장림씨(다미선교회)는 구원론, 계시론, 교회론, 종말론 등 각 측면에서 이단성이 명백히 밝혀졌다.